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느낌표찾기
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은 그 중간 어딘가. 하나 하나 느낌표를 찾아가기.
May 25th, 2010
남자나 실연 때문이 아니라 네 하찮음, 네 우열함, 네 교정되지 않는 악마성 때문에 입술이 새파래지도록 삶을 저주해본 적 있느냐.
∞
05:10 am, by wherewindstay
[분홍 리본의 시절]
[권여선]